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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CK, 美 컬럼비아스포츠웨어 다운 공급계약



1년 간 농장, 공장 실사 등 진행 

100톤 납품, 내년 추동 제품 출시

[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] 다운 충전재 기업 퍼시픽코스트코리아(이하 PCK, 대표 이윤철)가 미국 컬럼비아스포츠웨어(Columbia Sportswear)와 처음으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.


PCK는 세계 2위 원모 회사인 홉라이언과 합작해 4년 전 설립된 다운 충전재 전문 업체로 국내서 유일하게 농장부터 후가공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.


얼마 전 미국 컬럼비아스포츠웨어 본사가 PCK를 다운충전재 파트너사로 선정한 것. 국내에서 컬럼비아스포츠 본사에 직접 다운을 납품한 충전재 기업은 10여 년 전 태평양물산이 유일하다.


PCK는 컬럼비아스포츠에 차이나덕과 구스다운 100톤을 납품했다. 내년 추동 시즌 ‘컬럼비아스포츠웨어’ 제품부터 PCK의 다운 충전재가 적용되어 출시된다.


미국 컬럼비아스포츠웨어 본사는 농장부터 공장까지 실사를 진행하는 등 협력사 선정에 있어 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하다. PCK도 1년 동안 심사 과정을 거친 후 통과됐는데, 이례적으로 국내 지사가 미국 본사에 PCK를 추천하면서 논의가 시작됐다.


PCK는 세계우모협회가 인증한 공식 다운 테스트를 중국 선전 공장에서 직접 진행할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추고 있다.


37.5다운, PHS 다운, 티타늄 다운 등 패션 업체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상푸 개발이 강점이다. 이 회사는 현재 신성통상, 휠라, 지오다노, 아이더, 버버리, 캐나다구스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.


[출처] 어패럴뉴스(http://www.apparelnews.co.kr/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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